푸시업
일상 · 발행일 2022. 9. 18. ·

#푸시업
#푸시업바
#나이키푸시업바
#홈트레이닝
퇴근 후 헬스장엘 가면 할 수 있는건 거의 러닝머신 뿐입니다.
운동인구 절반에 나머지는 PT선생님 절반같아요.
결국 올해를 마지막으로 더이상 헬스장을 돈주고 갈 생각은 없습니다.
러닝은 날씨에 좀 영향을 받지만 1년중 200일은 맑음이니까요.
대신에 푸시업바를 구입했습니다.

집안 어디에서도 진행할 수 있고 상체쪽은 바디빌더가 아닌이상 푸시업으로도 만족할만한 몸매를
만들어낼 수 있어보였습니다.
나중에 좀더? 세밀한 조각칼이 필요하면 그때가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뱃살을 없애고 정상인?의 몸매로 가는게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거저거 저렴한 푸시업바를 몇개 사봤는데 다 실패했습니다.
써본것중 저녀석이 가장 손도 덜 아프고 괜찮습니다.
물론 가동범위도 더 길게 가져갈 수 있고요.
운동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문의·연락: bumseok.view [at] gmail [dot] 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