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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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루에서 신치토세 그리고 인천공항으로 JR 장애
오타루 여행 마지막 날, JR 열차 운행이 전면 중지되어 버스와 지하철을 갈아타며 신치토세 공항에 도착하고 진에어로 인천공항까지 무사히 귀국한 첫 일본 배낭여행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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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오타루 오르골당 미니멀 여행
삿포로에서 오타루로 이어지는 4박 5일 미니멀 여행기로, 작은 백팩 하나로 짐을 꾸린 노하우부터 100년 넘은 목조 고택 에어비앤비, 오타루 운하와 오르골당, 마트 스시 도시락까지 발길 닿는 대로 즐긴 홋카이도 여행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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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조잔케이 온센마을 삿포로역 오타루 운하 스시바
삿포로 셋째 날, 시내버스로 1시간 반 걸려 조잔케이 온천마을에서 첫 노천온천을 즐기고 100도 넘는 유황온천수를 만져본 뒤 오타루로 이동해 100년 넘은 항구도시 풍경과 1500엔 스시바를 경험한 여행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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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신궁 삿포로 모이와야마 전망대 현지 도시락 공원 취식
햇살 좋은 6월 말 삿포로 여행기로, 잇푸도에서 특제 된장·돈고츠 라멘과 교자 세트를 즐기고 파타고니아 쇼핑과 지하상가 스타벅스를 거쳐 오도리공원을 걸어 홋카이도 신궁과 마루야마 공원에서 도시락을 먹고 모이와야마 전망대까지 오른 하루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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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스스키노 배낭여행 현지인 스시 랄스마트 랄스 전차 요금
삿포로 스스키노 배낭여행 첫날, 랄스(ralse)마트에서 20% 할인 스시와 하이볼·맥주를 사고 200엔 전차를 타며 즐긴 현지인 마트 저녁 후기로, 2024년 6월 기준 가성비 물가와 전차 이용 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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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TV타워 팩토리 쇼핑 툴리스 커피 맥주 박물관 맥주시음 도보여행
삿포로 오도리공원과 TV타워를 지나 옛 공장을 살린 삿포로 팩토리 쇼핑센터에서 스노우피크·나이키 매장을 구경하고 툴리스 커피를 마신 뒤, 도보 22분 거리의 붉은 벽돌 삿포로 맥주박물관까지 걸으며 둘러본 도보 여행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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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6월 홋카이도 삿포로 airBnB 에어비앤비 2인실 금액 찾아가기
삿포로 스스키노 도보 여행기로, 맥주 박물관을 거쳐 에어비앤비를 찾아가는 과정과 일본의 자전거 주차·교통 문화, 실내 흡연 문화를 담고 1박 3만 8천 원 2인실 공용시설 가성비 숙소 후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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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DMC역 출발 공항철도 첫차 이동 신치토세 공항에서 삿포로 역까지
상암동 DMC역에서 공항철도 첫차로 인천공항 제2터미널까지 이동해 편도 35만원 비행기로 홋카이도 신치토세공항에 도착, 세븐뱅크 엔화 인출과 JR 쾌속 에어포트(1150엔)로 삿포로역까지 가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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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징기스칸 양고기 맛집 직화 구이 홋카이도 삿포로
상암동 직화 징기스칸 불판에서 호주산 12개월 미만 양고기를 직화로 구워 소금·와사비·깻잎·소스 네 가지로 즐기고, 야채구이까지 곁들여 맥주와 함께한 내돈내산 상암동 양고기 맛집 방문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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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동반자 하이브리드 미니밴 토요타 시에나 출고
트렁크 짐을 비우고 눕기만 가능한 차박과 42PSI 냉간 공기압의 힘든 승차감이 아쉬웠던 테슬라 모델Y에서, 승차감·공간·연료비를 따져 하이브리드 미니밴 토요타 시에나를 계약 6일 만에 출고한 후기와 디자인·계기판·주행보조 첫인상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