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러닝 인대부상 치료 파스효과
러닝 · 발행일 2023. 1. 12. ·

등산 러닝 발목인대 부상 주의
걷고 뛰는 운동은 언제라도 다칠 수 있습니다.

달리는 운동은 언제라도 발목부상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저또한 왼쪽 발목 부상, 오른쪽 무릎 통증이 있습니다. 처음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통증이 생긴것인가?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뱅원을 가보니 1도 염좌였습니다.즉 인대에 상처가 났고 그곳에 염증이 생겨 통증이 있는 상태로 지금 수개월째 재활중입니다. 아무리 스트레칭을 잘 해도 발생할 수 있다고 했고 그것은 나이와 관계가 별로 없다고 하였습니다. 문제는 재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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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때는 발목을 고정해두어야 합니다.
적절한 파스는 통증 제어에 도움을 줍니다.
저는 잠잘때 마음대로 발목이 비틀리는 것을 방지하고자 발목을 보호대로 고정하고 잡니다. 그리고 그날의 통증 여부에 따라서 파스를 추가 하기도 합니다. 파스는 치료제는 아니지만 진통제 역할을 해주고 어느정도 주위의 근육에 작용하여 다음날 활동에 부드러움을 주기도 하더라고요 중요한건 발목을 고정하는 것입니다.
치료기간을 길게 잡아야 합니다.
의사샘과 상담해봤더니 길게는 연단위도 가더라 입니다.
제일 무서웠던것은 이상태로 고착화? 되는것이었습니다. 간간히 끊어지는 느낌도 나고 무서웠습니다만, 잘 치료하면 괜찮아 진다고 해서 치료중입니다. 생각보다 치료가 잘 된다고 하니 꼭 가까운 병원을 다녀보시기 바랍니다. 오래두면 고착화 된다고 하니 통증이 시작되면 의사샘과 꼭 상의를 해야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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